ㅇㅇ 씌임
궁금한게 있는데 보통 산에 제를 지내는게 산신제 지내거나 산군한테 죽은 영혼들 기리기위해 위령제 지내는건 들어봤는데 왜 강이던 바다에서 빠져죽은 넋을 건지기 위한 넋걷이나 따로 용왕제 빼고 산에서 죽은 령을 기리기 위한 제는 없는거임?
그 뭐지 세습쪽에서 하더라고 남해안별신제같은거. 바다가서 개인이하다가 죽어 귀신걸리면
자살자가 많은 한강같은곳에서도 주기적으로 굿을 하긴하지?
응 근데 큰 무당들이 해. 그 기운 잘 잡고 푸는거야
평소 다니는 길에서도 그 곳 분위기가 음침하면 따라와요 - dc App
집에서 똥싸다도 빙의되는게 빙의임
사람들이 모르는데 인터넷으로도 빙의된다 특히 디시같은곳 저급령들 서식지라서 가끔 보는 재미는 있음
ㄹㅇ? 디씨에 많음?
ㅇㅇ 씌임
궁금한게 있는데 보통 산에 제를 지내는게 산신제 지내거나 산군한테 죽은 영혼들 기리기위해 위령제 지내는건 들어봤는데 왜 강이던 바다에서 빠져죽은 넋을 건지기 위한 넋걷이나 따로 용왕제 빼고 산에서 죽은 령을 기리기 위한 제는 없는거임?
그 뭐지 세습쪽에서 하더라고 남해안별신제같은거. 바다가서 개인이하다가 죽어 귀신걸리면
자살자가 많은 한강같은곳에서도 주기적으로 굿을 하긴하지?
응 근데 큰 무당들이 해. 그 기운 잘 잡고 푸는거야
평소 다니는 길에서도 그 곳 분위기가 음침하면 따라와요 - dc App
집에서 똥싸다도 빙의되는게 빙의임
사람들이 모르는데 인터넷으로도 빙의된다 특히 디시같은곳 저급령들 서식지라서 가끔 보는 재미는 있음
ㄹㅇ? 디씨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