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라는 심판대에 스스로 올라섰을때도 그냥 인간인 판사와 검사를 대하듯이 정직하게 말하고 유연하게 스스로를 위로하여 빠져나와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되세요. 


육체는 영혼을 가두는 감옥 - 유희왕 극장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