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신학생이었을때는 교회봉사 실컷하면 아지매들이 고맙다고 인사라도 하고 학사님학사님 거리셨지...
이건 ㅅㅂ 한달넘게 도와주고 연락해도 다른데 간다는 소리나 쳐듣고 있어야되고 고맙다는 소리 ㄹㅇ 한마디도 못듣네
나도 일 다니느라 바쁜건 피차 매한가지인데 막말로 불교. 신학 싹다 공부한 넘이 뭐가 아쉽다고 얘기 들어주니 돌아오는게 이거니 배은망덕하기가 짝이 없단 말이지...
이러니 신명에서 무업 안해도 책안잡지 나이 어리면 그거 하나만으로 되게 깔보거든 ㅇㅇ 가라앉히려고 해도 분심이 계속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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