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하는소리 예언 성희롱 이런게 들리거든??방에만 소리가나 특히 침대에 누웠을때 머리 맞에서 욕하는소리가 들리거든?밖에서는 아무소리 안남…방안을 찍어 봤어 귀신이 있는지 환청인지 뵈줄레?
밖에서 부정같을걸 엄청 타고 집에들어오거든???
그거. 팔딱귀신아니면 울소귀신으루알고이서.
그거 뭔가 이상하다니까? 등장인물이 시어머니 미누라 이렇거든? 저목소리가 들리는데 심상치 않은게 뭐냐면…잠자고 가위 눌렸는데 설거지 하는소리가 들리더라고..그러더니 갑자기??? 애미야 김치담궈라! 이러니까 뭐라더라? 어머니 애낳은지 얼마 안됬어요 좀쉬고싶어요 이러다가 딱 깨니까 그때가 딱 새벽 3시였음… 그리고 몇일후에 또 가위에 눌렸는데
애미야 애비깨워라이러다가 일어나일나가야지 이러고 시애미와 마누라가 목소리가 들림 참고로 나는 모쏠임
와 공포
웬쪽 침대옆에 누군가가 수구려서 침대 처다보고있음
어떤표정이야? 째려봐?아님한심하다는표정이야?
배개도 좀 수상하다
배게???어떤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