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씨 판 벌려놨으니 들어오세요.

가랑비 내리듯 찔끔찔끔 하시지 마시고 한 방에 들어오십쇼.



안그래도 이 술이 웬수인데 공직생활 = 술자리 라서 여기에 발 담그고 있는 한 금주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