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오셔서 내가 힘든거 아는지 안아주시고 감
엄청울다가 깨어났네
익명(99.100)
2024-08-18 04:47:00
추천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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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라 싸우지마 사이좋게 지내
[6]근무태만선..(blue5160) | 2026-08-18 23:59:59추천 0 -
근데 시골청년님 인과법을 몸으로 실감하고서도 깨달음은 못얻고
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
아니 맞자남 지가 잘난 제자깜냥인데 신령님들이 가만두냐구
[2]익명(119.56) | 2026-08-18 23:59:59추천 1 -
이런 분이 무속인을 논하는게 흠..
[119]익명(119.56) | 2026-08-18 23:59:59추천 0 -
별 달 해 바람 구름 비 바다 파도 이런거 이해할 수 있어?
[4]211.244(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
나를 시험에 들게하는 것은 말이다
211.244(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
애간장 다태우고 이제 와서 지는 이성애자라고??
[4]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
애기야 니 생일이네
[2]211.244(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
ㅋㅋ뭔진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211.244(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
내가니들한테 그랬자나
[13]211.244(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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