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도 언니 분 소개시켜 드리고
안그래도 비올라니 분 만나뵐 겸 가능하다면 211도 같이 껴서
제주도에 계신 영등할망 찾아뵈어 뭐가 문젠지 여쭤라도 봤음 했는데
자고 일어나 주말근무 갔다오니 이 사단이라
일이 어쩌다 이렇게 돼 버렸누.
예전에 희성 군을 돕고자 했어도 결국엔 돈만 계속 빌려주다 내가 연락 끊었고 이번에도 주취로 인해 이 사단이 났으니
이 모든게 내가 부덕함이요 모자르고 품을 줄 모르기 때문이오.
안그래도 비올라니 분 만나뵐 겸 가능하다면 211도 같이 껴서
제주도에 계신 영등할망 찾아뵈어 뭐가 문젠지 여쭤라도 봤음 했는데
자고 일어나 주말근무 갔다오니 이 사단이라
일이 어쩌다 이렇게 돼 버렸누.
예전에 희성 군을 돕고자 했어도 결국엔 돈만 계속 빌려주다 내가 연락 끊었고 이번에도 주취로 인해 이 사단이 났으니
이 모든게 내가 부덕함이요 모자르고 품을 줄 모르기 때문이오.
꿈에 한 여섯 살 남짓 먹은 남자애랑 힘겨루기 하다 져서 깼는데 이 시간에 보시는 분이 계신다니 참 신기한 곳이군요.
울 동자얌 :) - dc App
뭐하러 이곳에서 친목질하고 돈 빌려주고 그러십니까.
오랜만에 왔는데 참 보기 슬퍼서 댓글 남깁니다 106.102입니다.
돈만 빌려주다가 본인들끼리 더 나올것이 없으시니 저러시는게 아니겠습니까. 디시도 정리하시고 현생을 사세요. 할머니께서 그리도 뒤에서 슬퍼하시는데요
디시에서 만난 인연 그냥 다 정리하시고 붙으신 내로 공직일 하시며 제자길 가세요
신도 없는 사람들 붙잡고 뭘 하시려는지요. ^^; 시골청년님과 저분들은 애초에 갈 길이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제자님 저 어제 신진도에 계신 언니 분 만나뵙고 신명께 늦어도 내년 봄이라도 제자길 간다고 약조 드렸습니다
저도 욕해서 죄송.. 여건만되면 영등할머니 보러갔을텐데.. 저도심히망가져 있어서 어디나가지도 못합니다그냥 일만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