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다. 간절히 온 마음을 비우고 이야기를 청해본다 요청하면 언젠간 답이 온다. 신이기 이전 인간이었으니 인간미는 남아있을 것 이다. 내 안의 신과 소통하며 날카로운 판단이 나올때 그걸 기록해야한다. 개인의 생각과 철학이 중요한 시대가 왔다. 무인은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인간일뿐 그들도 인간으로 본다면 기대도 실망도 덜 하게된다.
좋은 말이다... 허무하기 보다 허망할 때가 많아.
참회합니다.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좋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