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술쳐먹고도 이야기하고 멀쩡한 정신에서도 하루종일 같이 색드립 주고받고선 이제와서 통매음 운운하는 남자 ㅅㄲ 밖에 인생에 안나타나고.
과연 나는 인연자가 있긴한걸까?
- dc official App
댓글 28
모든사람은 다들 인연이 있단다. 난 신도 없고 영을 볼줄 모르지만 인생사 겪어본바 그런것 같다 - dc App
nycboyz(download9703)2024-08-21 19:41:00
답글
저런 사람이 자기는 신제자다 이러니까 무당이란 과연 무언인가하는 생각이 깊이든다.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19:43:00
자존심 버리고 남의 말을 경청하세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19:47:00
답글
자기 잘났다 뽐내지 마세요. 높은 신이 온다고 한들 자신이 낮으면 신도 낮아져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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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신없다 운운하는 사람들까지 감싸야합니까??
솔직히 저는 아직 수행이 부족해서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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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자들까지 감싸야 보살일텐데 저는 아직 수행이 진짜 부족하긴한가봐요 ㅠ.ㅠ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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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자신을 바라보세요. 누구나 지켜주는 신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업을 할 신이신지 나 자신만 지켜주러 오신 신인지 잘 구분해야 합니다. 선생님 글들 보니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19:54:00
답글
하나부터 열까지 지적하려면 종이 한 장을 다 써야합니다... 처음부터 인연이 없었던 것 같나요? 왔던 인연들 전부 가버린 게 무엇 때문인 것 같나요? 정말 상대의 과실만 있던 것 같나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19:56:00
답글
오락가락 변동이 심한자는 자신을 다스릴 주축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타인이 되면 안되구요. 나 자신과 친구를 한다 생각해보세요 나와 같은 행실을 하는 자를 친구로 두고싶나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19:58:00
답글
흠... 저는 최소한 트러블 났을때는 바로바로 사과는 사람인지라 최소한.
다짜고짜 기억안난다는 사람에게는 어찌 대처해야할지 솔직히 처음이라 당황스럽긴 한 측면이 컸었던것 같습니다.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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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말려들지 않고 차분히 대화를 해야지요 맞불작전도 비슷한 불을 질러야지 다짜고짜 무턱대고 화염병 투척하시면 어떡하라는건가요. 상대가 진정으로 무엇을 호소하고 있는지 감정 뒤에 숨겨진 말을 봐야 그게 경청이지 내 사견 섞인 듣기는 취사선택 아니겠나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20:01:00
답글
역시나 수행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하... 근데 이게 워낙 전투적인지라 쉽게 내려놓음이 안된단 말이죠.. 운동권 색채가 너무 강하다보니 페미니즘이랑 좌파사상 까는 사람들 상대로는 이성의 끈을 너무 쉽게 놓아버리는지라.
글고 지켜주는 신과 무업하는 신의 부류가 너무 고착화되어 있는것 같긴해요.
오전중에 올렸던 원주선정스님 영상에서는 분명 학이지지도 존재하는데 사주보는 사람들은 아예 인정조차 안하려 드니까요. 부처님 모시는 분들은 거의 다 사주만 보시는것 같더라구요.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20:06:00
답글
당신이 잘못을 저지르고 백날용서를 빈다 해보십시오.
누가 누구에게 용서를 빌고있나요? 하늘에 잘못했어요 하면 어 인간아 내 듣고있노라 하겠나요? 하늘은 무겁고 고요하게 돌아갑니다 심판대는 이미 깃발을 세우고 천천히 지켜보고 계시지요. 상소문 암만 써도 듣긴 하신답니까? 용서를 비는 입장에선 상대가 무엇을 해도 그냥 받아들여야합니다.
무갤러 1(112.187)2024-08-21 2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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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적이라 쉽게 내려놓지 않으면 아니된다.
이 또한 상대가 언제든 때릴 수 있으니 날을 세우겠다 이건가요? 들을 의지가 없고 얼마나 네가 실수하는지 봅시다 로 들리는데? 인간이 만든 사상이 자신의 모든걸 내려놓을만큼 중요하다면 그냥 그렇게 인간의 사상을 습하고 배우시지요. 부처님을 모신다고 거의 다 사주만 본다고 할 수 있는지요. 학이지지를 인정하지 않는 사주인이 사주를 보는 전부라고 말 할 수 있는지요?
무갤러 1(112.187)2024-08-21 20:11:00
답글
당신은 지금 누굴 모신다고 말을 하는거죠?
무갤러 1(112.187)2024-08-21 20:11:00
답글
지켜주는 신과 무업하는 신의 부류가 너무 고착화 되어있다 느껴지신다면 그 문제에 대해 성찰하고 진지한 자신의 수행의 결과를 사람들에게 설파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무갤러 1(112.187)2024-08-21 20:14:00
답글
이것아 내 오늘 함 더 쓸어주리?
익명(223.62)2024-08-21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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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아 제발 빠질땐 좀 빠져라.
들어주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2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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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힘들어야 나오는 지식인데 이해하려면 멀었지 수행한다 글 올려놓고 화도 못버리는구나.
무갤러 1(112.187)2024-08-21 20:19:00
답글
한계가 있으니?
니가 화내보면 어쩔건데.
또 화경열고 와봐.
익명(223.62)2024-08-21 20:20:00
남한테 영정사진 보인다는 놈이 뭔 무당임
손님도 안받는 주제에
익명(218.39)2024-08-21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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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업을 해야지만 제자인가요...
막말로 신점도 못보게하시구요. 천신은.
신점이라는거 자체가 다른말로 조상점인데. - dc App
이쁜애기(goose0675)2024-08-21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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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술먹고 기억안난다는 식으로 응수하는건 과연 괜찮은 행위인지요... 귀문이 아무리 열려있다한들 사회적 보편상식이라는게 있는 법인데요.. - dc App
모든사람은 다들 인연이 있단다. 난 신도 없고 영을 볼줄 모르지만 인생사 겪어본바 그런것 같다 - dc App
저런 사람이 자기는 신제자다 이러니까 무당이란 과연 무언인가하는 생각이 깊이든다. - dc App
자존심 버리고 남의 말을 경청하세요.
자기 잘났다 뽐내지 마세요. 높은 신이 온다고 한들 자신이 낮으면 신도 낮아져요
다짜고짜 신없다 운운하는 사람들까지 감싸야합니까?? 솔직히 저는 아직 수행이 부족해서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 dc App
그런자들까지 감싸야 보살일텐데 저는 아직 수행이 진짜 부족하긴한가봐요 ㅠ.ㅠ - dc App
냉정하게 자신을 바라보세요. 누구나 지켜주는 신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업을 할 신이신지 나 자신만 지켜주러 오신 신인지 잘 구분해야 합니다. 선생님 글들 보니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지적하려면 종이 한 장을 다 써야합니다... 처음부터 인연이 없었던 것 같나요? 왔던 인연들 전부 가버린 게 무엇 때문인 것 같나요? 정말 상대의 과실만 있던 것 같나요?
오락가락 변동이 심한자는 자신을 다스릴 주축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타인이 되면 안되구요. 나 자신과 친구를 한다 생각해보세요 나와 같은 행실을 하는 자를 친구로 두고싶나요?
흠... 저는 최소한 트러블 났을때는 바로바로 사과는 사람인지라 최소한. 다짜고짜 기억안난다는 사람에게는 어찌 대처해야할지 솔직히 처음이라 당황스럽긴 한 측면이 컸었던것 같습니다. - dc App
그럴땐 말려들지 않고 차분히 대화를 해야지요 맞불작전도 비슷한 불을 질러야지 다짜고짜 무턱대고 화염병 투척하시면 어떡하라는건가요. 상대가 진정으로 무엇을 호소하고 있는지 감정 뒤에 숨겨진 말을 봐야 그게 경청이지 내 사견 섞인 듣기는 취사선택 아니겠나요?
역시나 수행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하... 근데 이게 워낙 전투적인지라 쉽게 내려놓음이 안된단 말이죠.. 운동권 색채가 너무 강하다보니 페미니즘이랑 좌파사상 까는 사람들 상대로는 이성의 끈을 너무 쉽게 놓아버리는지라. 글고 지켜주는 신과 무업하는 신의 부류가 너무 고착화되어 있는것 같긴해요. 오전중에 올렸던 원주선정스님 영상에서는 분명 학이지지도 존재하는데 사주보는 사람들은 아예 인정조차 안하려 드니까요. 부처님 모시는 분들은 거의 다 사주만 보시는것 같더라구요. - dc App
당신이 잘못을 저지르고 백날용서를 빈다 해보십시오. 누가 누구에게 용서를 빌고있나요? 하늘에 잘못했어요 하면 어 인간아 내 듣고있노라 하겠나요? 하늘은 무겁고 고요하게 돌아갑니다 심판대는 이미 깃발을 세우고 천천히 지켜보고 계시지요. 상소문 암만 써도 듣긴 하신답니까? 용서를 비는 입장에선 상대가 무엇을 해도 그냥 받아들여야합니다.
전투적이라 쉽게 내려놓지 않으면 아니된다. 이 또한 상대가 언제든 때릴 수 있으니 날을 세우겠다 이건가요? 들을 의지가 없고 얼마나 네가 실수하는지 봅시다 로 들리는데? 인간이 만든 사상이 자신의 모든걸 내려놓을만큼 중요하다면 그냥 그렇게 인간의 사상을 습하고 배우시지요. 부처님을 모신다고 거의 다 사주만 본다고 할 수 있는지요. 학이지지를 인정하지 않는 사주인이 사주를 보는 전부라고 말 할 수 있는지요?
당신은 지금 누굴 모신다고 말을 하는거죠?
지켜주는 신과 무업하는 신의 부류가 너무 고착화 되어있다 느껴지신다면 그 문제에 대해 성찰하고 진지한 자신의 수행의 결과를 사람들에게 설파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아 내 오늘 함 더 쓸어주리?
211아 제발 빠질땐 좀 빠져라. 들어주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 dc App
바닥까지 힘들어야 나오는 지식인데 이해하려면 멀었지 수행한다 글 올려놓고 화도 못버리는구나.
한계가 있으니? 니가 화내보면 어쩔건데. 또 화경열고 와봐.
남한테 영정사진 보인다는 놈이 뭔 무당임 손님도 안받는 주제에
무업을 해야지만 제자인가요... 막말로 신점도 못보게하시구요. 천신은. 신점이라는거 자체가 다른말로 조상점인데. - dc App
글고 술먹고 기억안난다는 식으로 응수하는건 과연 괜찮은 행위인지요... 귀문이 아무리 열려있다한들 사회적 보편상식이라는게 있는 법인데요.. - dc App
ㅋㅋ 그럼 법당 왜차렷음?ㅋㅋ
다 각자 근기가 있으니 깨달음을 얻는것 또한 각자의 시기가 있는법. - dc App
제가 전생에 카르마가 많아서 그런지 하근기인걸 어쩌면 좋습니까... - dc App
지금도 남한테 영정사진 보인다면서 막말하는데 뭔 ㅇㅇ
보이는걸 보인다하지. 홍시를 홍시라하지 수박이라 함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