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디 아더스라는 영화봤는데

내용은 자기집에 뭔가 계속 인기척같은게 느껴지고 누가 있는거같이 느껴지는거임

이상한 소리도들리고 막 문이 열렸다가 닫혔다가 물건도 막떨어지고 그럼 

그래서 어떤 새끼들이 숨어있거나 도둑인줄알고 계속 찾아다니다가

결론은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은 귀신이었고 그 집의 지박령임

이상한 인기척들은 그 집에 사는 사람들(살아있는 존재)의 인기척이었음..  

영화처럼 실제로 내가 이미 죽어있는 존재일 가능성도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