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이 창문하나있고 평소에도 자려고 누우면 한여름에도 한번씩 싸늘한적이 있단말야
내침대는 창문 바로옆에 고개돌리면 바로 창문이 내눈앞에있는 그런구조인데
어느날 자려고 누워서 꿈을꿨는데 진짜 연예인같이 이쁜여자가 나한테 말걸면서 친한척하면서 막 어디좀 가자 하길래
어디가는데요 어디가는데요 이러면서 저항하는척했단말야 이뻐서 근데 갈생각은있었음
끝내 못이기는척 따라갔는데 우리집 내방을 끌고오는거야 그래서 잠깐 누워봐라해서 누웠는데
다짜고짜 자기 바지를 벗더니 여성상위? 체위를 하면서 삽입을 했는데
그 다른사람들도 아는 그런 느낌이 아니고 뭔가 녹물이 나오는..? 진짜 오래된 기계부품에 삽입하는 느낌이였어
근데 신기하게 느낌은 실제보다 진짜 배로좋아서 그여자를 딱봤는데 상체는 이쁜 그대론데 하체가 막 멍들고 피부가 사람죽었을때 피안통하면 까매지는 그런 까만느낌이였음
이거 색귀한테 하루 홀린거냐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여기서라도 글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