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밤에 열심히 하고, 잠을 안자고 유튜브 스트리밍 보았어요.

한밤중에 깔깔대고 웃고, 10년전 아주 짜릿한 인기 음악을 듣었어요

그 후 1시간 뒤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 짜릿한 음악이 들리면서 일어났어요

이게 뭐지 했어요? 생각해 보니 자기 전에 들은 음악이에요

그럴 수 있지 . 했는데, 그 음악이 이틀째 계속 머리에 맴돌고

심장이 너무 빨라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119타고 근처 응급실 갖다 왔어요

참 바보 같았어요

그 다음날 부터 짜릿한 노래, 아이돌 노래 같은 유명한 노래를 길가다가 들어도 머리에 계속 맴돌아요

정신과 가서 수면제 처방 받고 잠을 자고, 지금은 ssri와 클로나제팜등의 진정제 같은 약물을 복용 중인데

이 약이 저에게는 얼마나 독한지, 땀이 너무 많이 나고, 2달째 대장 연동 운동이 잘 안되서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진짜 우울증이 무었인지 알게 되었어요. ㅡㅡ

아주 간단해요. 노래를 들으면 계속 반복되는 거에요.

제가 못견딜뿐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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