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적인 부분이 이게 맞는 지 모르겠다
참고로 난 신내림 받기 싫다, 무당 안 하고 싶다 이런 마음 단 1도 없음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고 아팠어서 만일 신내림을 받으라고 하면 받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점집을 간거였음


들어가서 얼굴 보자마자 “별상이 보이네…” 그러더라

공수 다 들어보니까 틀린 부분도 없었음 다 맞았어

문제는 이제 경제적인 부분이지

내가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관해서 여쭤보니 내림 받고 세얻어서 작게 혼자서 시작하려면 최소 5천 정도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고 하시더라

5천이 뭐야 수중에 5백도 없다… ㅋㅋ

비용이 정말 그정도 들어가는 게 맞아?
지금도 빚밖에 없어서 살기 갑갑한데… 내가 정말 신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일지도 잘 모르겠고, 다른 데서 신점을 더 봐봐야 하나 싶고.

여튼 며칠째 자꾸 복잡한 생각들이 떠나질 않아서 여기에다가라도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