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났던 남친이 자영업 하거등 ㅎㅅㅎ
그 집 어머니도 신기 쎄고 한데 장사로 푸는건지 뭔지 잘 몰라..
종종 신점 자주 보시는거 같더라궁 근데 전남친이 본인 뒤에 손녀가 있어서 호객행위 해줘서 장사 잘될꺼라는 얘기 들었다고 하더라궁
(난 처음에 손녀라고 들었는데 내가 잘못들은듯.. 선녀겠지...?)
그럼 업대감 모시는거얌...? 걔 신점보면 스님팔자 중팔자 그런다 하더라고..... ㅠㅠ 근데 그 집안 다니는 점집이 조금 신뢰가 안가는 곳이긴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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