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합동예배 워십 중에 방언기도 시간이다. 알 수 없는 말을 막 하면서 팔 벌리고 펄쩍펄쩍 뛰거나 바닥에 뒹구는데 무당이 굿 할 때랑 똑같다.

사실 기독교도 이스라엘 지방 무속 신앙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