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놓고 알아서 생각하라매 


언젠간 니가 길 가면 

3년동안 기도하고 제자가 맞나 의문이 들때 

니 한거 돌아봐라.


사소한거에 구업이니 죄니 망발하지말고

색귀는 쟤가 아니라 니가 쳐들린거 같다.

술 못끊으면 병원가고.

술로 두려우면 니가 뭘 잘못한건지도 알아봐라.


아픈사람보고 멀쩡하게 구업이니 뭐니 망발짓걸이지말고.


나한테는 모질게 대하면서 막말하더니 

지금 니 신명이 니를 굶기고 음식이 안들어가서 이렇다라고 하소연이 나오냐 

사람이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