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남의 아픈 곳을 니 트라우마를 덮는데 써 버렸어
신 받았음 기도 정진하란 내 애길 개줫같이 듣고 니가 뭘 아냔 식으로
몰아 세웠지 이제 그 업보를 몸으로 받아둘 때가 다다랐음에 느그 대가
릴 떨구고 기다려라 가서 푸닥거리 함 할테니까.
난 솔로야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도 혼자야.
내가 허구헌날 시간 들여서 느그 게이야쓰 조지자 니가 신이네 아니네
선녀가 맞네 허주네 참 개같은 소릴 들어주느라 나도 심신이 녹아내리는 와중에도 니 신경 건드릴까봐 참 조심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106 제자님 말씀이 하나 틀린게 업더라!
야이 애기년아 느그 신당에서 함 보자.
신 받았음 기도 정진하란 내 애길 개줫같이 듣고 니가 뭘 아냔 식으로
몰아 세웠지 이제 그 업보를 몸으로 받아둘 때가 다다랐음에 느그 대가
릴 떨구고 기다려라 가서 푸닥거리 함 할테니까.
난 솔로야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도 혼자야.
내가 허구헌날 시간 들여서 느그 게이야쓰 조지자 니가 신이네 아니네
선녀가 맞네 허주네 참 개같은 소릴 들어주느라 나도 심신이 녹아내리는 와중에도 니 신경 건드릴까봐 참 조심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106 제자님 말씀이 하나 틀린게 업더라!
야이 애기년아 느그 신당에서 함 보자.
뒤집어 엎자
저 썅년은 앞으로 무갤에 글 못 쓰게 참교육 함 조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