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이 누구신겨? 왜 화가이리 나신건지 함 물어봄세
거 뭐 누구제자요 누구인디 하시더만은..
211.244(211.244)
2024-09-06 0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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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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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아야 사리분별은 해야할때두 있지않것냐
[3]211.244(211.244) | 2026-09-06 23:59:59추천 0 -
하늘은 다 보고계시는디
[3]211.244(211.244) | 2026-09-06 23:59:59추천 0 -
애기야
시골청년(jonglim1472) | 2026-09-06 23:59:59추천 0 -
디시터지겠네
[3]211.244(211.244) | 2026-09-06 23:59:59추천 0 -
애기야 봐라
[2]시골청년(jonglim1472) | 2026-09-06 23:59:59추천 0 -
여기서 조언해준대로 부적
[1]익명(211.36) | 2026-09-06 23:59:59추천 0 -
똑바로 봐라
시골청년(jonglim1472) | 2026-09-06 23:59:59추천 0 -
어린 개같은 년이 무서운걸 몰라
시골청년(jonglim1472) | 2026-09-06 23:59:59추천 0 -
애기 쌍넌아 지금 청주 간다
[1]시골청년(jonglim1472) | 2026-09-06 23:59:59추천 0 -
싸우지 마세요
릴티교황(mock4965) | 2026-09-05 23:59:59추천 0
앞으로 한 시간 반 남았다 넌 애기씨 정상으로 보니? 아전인수 격으로 갖다붙여 지 선녀가 후드려 팬다느니 살 날리는게 주특기라니 저러고 개아리 틀고 자빠져서 지 잘난 맛에 사는데
그려 정상으로보던말던 모르것구 야는 와 건드려? 너 누구여?
누가 대문쌔리길래 와봤드만 뭐?
뭐 봉께 살을 한가득 심어놨네 니 정신이여? 그름안뎌
헬퍼에 나오는 구상룡 살골이냐 살을 심게 그때 애기씨랑 통화 하면서 한 얘기는 나도 모르게 한 말이라 솔직히 미심쩍긴 했어요
입조심하라했는데 어이하여 그러는것인고?
근데 거기다 애기 저 쌍년이 살을 붙여서 같이...?? 라더니 그걸 빌미로 남 담구는걸 보니 그 배신감이야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자중하라
그래서 곰곰히 생각도 해보고 여쭤보니 그 당시 상황을 고대로 보여주시더군요. 하... 진짜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더군요. 분명 제가 씹이나 하겠지 같은 소릴 한 건 맞지만 저도 모르게 나온 실숩니다. 죄송합니다.
니가 선택한 결과에 대해서 푸는것은 제자의 덕목이라했고 그것을 해석하는것도 제자의 덕목이라했는데 어이하여 이런식으로 업장을 만드는가
제 아무리 저 중생이 잘못을해도 그 이후에는 네가 할 일이지 그 칼날을 저 중생에게 돌리는게 맞는 일이더냐? 제 아무리 니가 생각하는 허주도 그 자에게는 신명일 수 있거늘 어디서 배운것이냐
저 애기씨란 쌍년은 지 잘못을 모른다. 자고로 어른이면 후학이 엇나간다 싶으면 바로 잡아야지!
바로잡음의 기준을 설명하거라.
똑바로 대답해야할 것이고 모르면 찾아서라도 대답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