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경안씁니다.
뭐 사실 잘못한거 깨달으라고 놀린거뿐이지만

내 손에 받아도 모래처럼 자연스레 흘러내림을 깨닫고 사는 중이였는데

새벽에 갑작스레 욕을하셔서 놀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