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랑 엮여서 좋을거 하나 없어요 어제 신점 보러 청주까지 갔는데 시박거 기운이 이렇게 드러븐 신당은 또 처음이었습니다.
전 일찍차단했음 근데 사칭하고 저러는거 진짜 갈데까지가는건데 화나는거알아도 진짜참으세요 님을위해서요
어지간하면 사칭하면서 지인은 안건드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럼
그 문있죠? 그거보고 무섭던데. 그냥 창 닫았음..ㅈㄴ개무서움
진짜 잡귀가 얼마나 드글드글 거리던지 건물 자체의 기운도 별론데 문 밖으로도 탁기가 그리 뿜어져 나오는 신당은 진짜 처음이었네요
ㅋㅋㅋㅋㅅㅂ형도? 문부터 지랄났던데ㅋㅋ
쟤랑 엮여서 좋을거 하나 없어요 어제 신점 보러 청주까지 갔는데 시박거 기운이 이렇게 드러븐 신당은 또 처음이었습니다.
전 일찍차단했음 근데 사칭하고 저러는거 진짜 갈데까지가는건데 화나는거알아도 진짜참으세요 님을위해서요
어지간하면 사칭하면서 지인은 안건드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럼
그 문있죠? 그거보고 무섭던데. 그냥 창 닫았음..ㅈㄴ개무서움
진짜 잡귀가 얼마나 드글드글 거리던지 건물 자체의 기운도 별론데 문 밖으로도 탁기가 그리 뿜어져 나오는 신당은 진짜 처음이었네요
ㅋㅋㅋㅋㅅㅂ형도? 문부터 지랄났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