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니가 보기에 그냥 다 우습고 같잖지?
천상 선녀가 주장이라 했다가 몸주라 했다가 둔갑신장이 지켜주니 아주 남들은 니 발 밑에 기어야 옳게 된 거고 바르게 된걸로 보고 있잖아.
정신 차려라 시바색기야
같잖게 폼 잡지 말고 ㅂㅅ이면 ㅂㅅ답게 반성하고 있어라 어디서 찌질이 색기가 되도 않는 우앙을 떨고 자빠졌어 뒤질라고
너 신 엑소시스트 나간다메
거기서 신당으로 촬영 온다던데 안그래도 드런 잡귀소굴에 느그 텔비 아낀다고 신당으로 남자 부르고 그러는거 아니지?
형이 심히 걱정되서 하는 말이니까 고깝게 듣지말고 정신 차려 이 시박새끼야...
암튼 이번 기회에 니 허주 싹 뺕겨내고 정신머리 부여잡고 잘 살아라.
또 같잖은 무꾸리질 한답시고 남 비밀 캐낸거 약점잡고 휘두르다 갤에 남 사칭해서 꼰지르고 다니면 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예절 주입 당하는거야 어린 노무새끼가 세상물정 모르네?
천상 선녀가 주장이라 했다가 몸주라 했다가 둔갑신장이 지켜주니 아주 남들은 니 발 밑에 기어야 옳게 된 거고 바르게 된걸로 보고 있잖아.
정신 차려라 시바색기야
같잖게 폼 잡지 말고 ㅂㅅ이면 ㅂㅅ답게 반성하고 있어라 어디서 찌질이 색기가 되도 않는 우앙을 떨고 자빠졌어 뒤질라고
너 신 엑소시스트 나간다메
거기서 신당으로 촬영 온다던데 안그래도 드런 잡귀소굴에 느그 텔비 아낀다고 신당으로 남자 부르고 그러는거 아니지?
형이 심히 걱정되서 하는 말이니까 고깝게 듣지말고 정신 차려 이 시박새끼야...
암튼 이번 기회에 니 허주 싹 뺕겨내고 정신머리 부여잡고 잘 살아라.
또 같잖은 무꾸리질 한답시고 남 비밀 캐낸거 약점잡고 휘두르다 갤에 남 사칭해서 꼰지르고 다니면 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예절 주입 당하는거야 어린 노무새끼가 세상물정 모르네?
이 형은 왜 자꾸 사진 올리누
근데 제자 되실분이 신당에 남자를 부른다고 말을 그리하시면 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만?
당신도 느낄거 느끼는데 왜 그러세요 전 진심으로 걱정이 되서 하는 말입니다 이게 다 애기 잘되라고 하는 사랑의 매 랍니다?
누가 누굴보고 그러시는지 호호호 인간환멸 나간다고 방 나간게 당신인거 같은데...
님은 나한테 뭐 사과를 해놓고 받았는데 그 이후로도 막말을 계속하시니 저로서는 모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