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진짜 그만 미워할래 ㅇㅇ
자기가 나름대로 좋아하던 이정범 회장님 돌아가시고 나서 속상하니까 술마시고 매일 색드립치고 그랬던건데 그래 인간본심은 그런거니까 내가 그걸 받아줄 형편도 아니고 정에 굶주려 있었던것도 맞아서 너무 멀쩡한 정신상태에서 한거랑 똑같이 대응했나보다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고?? 이정범 회장님 사진보자마자 깨달았거든 나 또한 임보라 목사님 돌아가셨을 때나 아님 이동환 목사님 출교 당하셨을때 이게 내가 생각한 야훼가 맞나 아니 도교쪽으로 쳐 그래 옥황상제라는 냥반이 왜 이걸 방관해?? 했던게 한두번이 아니고 두 사건 있을때 종교에 크게 실망하고 몇날며칠을 울면서 지냈으니까 ㅇㅇ 아마 아재도 지금 같은 맥락에서 상당히 힘든 상황이라고 보는거다 그러니 감정 털어놓자 서로에 대한 미운감정 고운감정 털어놓다보면 실마리가 풀려가는것처럼 이 또한 지나가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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