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올해 상반기까지 힘든 한해를 보냈었는데그것이 시작되기 한달전에 한달안에 떠나라는 선몽이 있었고어디로? 어떻게! 떠날지 몰라다가오는 운명을 그저 감내했네요- dc official App
운과 명이 있다는데 불가피한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