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꿈이야?
그리고 며칠 뒤에 군웅이 굿하는 꿈을 꿨어 (몰랐는데 그렇대)

친할머니가 신 받았어야 했는데 안 받었음
최근 나한테 다 내려오는 중(솔직히 확신이 있긴한데 사기꾼도 많고 고모가 받았다가 망해서 더더욱 못 믿겠고)

괜히 무당 말 듣고 또 이상한 생각하는 건가..
점집 가서 이런 소릴 들은 게 아니고
병원 갔다가 우연히 만난 사람한테 여러가지 이야길 들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