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일마다 안된다 귀신씌인건가 싶음 버스타려고 해도 눈앞에서 지나가버리고 엘리베이터 타려하면 꼭대기층까지 올라가버리고 이런식임.. 오늘 난생처음 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약타옴 우울하고 외롭고 공허하고 미치겠음
방치우고 약의지로끊으셈 약기운 의존증에 스스로의지 떨어지면 운도 떨어짐
약 자체가 귀신인데 뭐 내 정신아니더라 몽롱한거
아직 그렇게 독한약은 아님 처음 병원간거라 근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소금물 몸에 끼얹으라는 비방법이 있던데 해도되는건가?
소금물 마시고 그냥 몸 약한거면 소금치면 귀신달라들수 있어서 소금물로 몸만행구고 입행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