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머리맡에서 할매가 얘기해주는것처럼
꿈에서 보고듣는게 전부고 제가직접 보고느끼는건 아무것도없어요
그래서 최대한 배우는 자세로 남의말을 듣고모으는 습관이 익숙해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