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니까 비난은 ㄴ
어릴때부터 신기 있었는데 최근에 심해지고 오락가락함
어릴때 반배정 전에 누가 나랑 같은반될지 서른명 다 알고 있었을 정도
무당분들도 내가 들어오자마자 벌떡 일어서심
여튼 궁금한거나 고민 있으면 ox로 해줄게 난 신령님도 안계시고 잠깐 깜빡깜빡하면 보이는게 다라 믿는건 너네 자유
최근에 선행 많이해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