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런 갤러리가 있구나 하고 글들을 쭉 둘러봤는데
여기 사람들은 뭔가 더 믿고 싶고 더 알고 싶고
때론 신기도 갖고 싶어하고 주변인이 신기를 가졌기도 하고
그런 여러 사람들이 있더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세상에 100%는 아마 하나밖에 없다는거야 (후술)
나는 타인의 안좋은 일이나 흉살이 잘 보이는 사람인데
원래 그런 걸 신경 안써서 신기 가져도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반면 마음이 여리면 이 능력이 지옥이겠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 운명은 바꿀 수 없다인데
견해가 다르겠지만 난 이게 무조건 일어난다 싶은 나쁜 일은 느껴지는데 그건 하나밖에 없었어
반대로 말하면 모든 안좋은 일은 바꿀 수 있어
내 주변인도 의사가 포기하고 임종 보러 올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는데 기적처럼 깨어났어 나는 어차피 살 사람 뭐하러 임종 보냐고 그냥 안갔고 ㅋㅋㅋㅋㅋ
이 사람이랑 백 번 안맞아도 서로 노력하니 점점 생활이 행복해져 결혼하기도 하고
운명은 너가 만드는거고 비관적으로, 단정지으며 살다간 좋은 인연 좋은 운명마저 없어져
괜히 곁에 있는 것부터 챙기라는 게 아니야
그래서 난 가급적 신점 보러 가거나 그런건 비추이긴 해 (조언용으로 듣는 건 괜찮고)
사기 이런 걸 떠나서 무엇을 맹신하면 안되니까
글이 길어졌지만 어쨋든 너 인생은 너 것이니까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면 불행도 행복으로 바뀜
그래서 나도 남한테 조언해줄때 당장 안돼도 일단 운명을 바꿔보란 시도 하란 식으로 말하고
아까 세상에 100%는 나한텐 하나밖에 없다 했지?
곧 다가올 죽음은 못 바꾸더라
물론 곧이 아니라면 바꿀 수 있어 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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