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주변에 당집이나 무당이 있으면
잠자리가 다르고 꿈도 평소하고는 다른꿈을꿈
의식하고있지 않지만 뭔가 다름.
주변에 당집있으면 예지몽도 평소보다 자주 꾸는편.
신기한건 그때마다 머리가 그 무당집을 향한다는것.
이런경우 일반인이 무당의 기운을 뺏을수도 있는건지?

2.본가는 아니고 친족집 주변에 당집이 생김.
그 무당집이 이사온지 몇달지난 시점에서
오랫만에 그쪽에서 잠깐 지냇는데
잠자리가 사나워지고 비정상적이게 예민해지며
한낮에도 자다 소스라치게 놀라는 경우도 있었음.
결론은 좋지않은 기운.
한날은 미치도록 서늘하고 무거운 공기에
평소보다 더 스산한 기운을 내뿜는게 아니겠음.
평소하고 달라도 너무 달랏는데
내가 그때 사람형상을 한 검은형체를 봄.
시각은 새벽 3시에서5시 사이.
몇일지나지않아 당집에세 굿을 하더라고.
무슨굿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기 신당에서 굿을하는건 어떤것을 위한 행위이며
귀신.즉 악귀를 쫓는 행위인지?

3.주변에 무당집이 있거나 무당을봐도
뭔가 어두운 기운이 느껴지는 경우가있고
밝은 기운이 느껴질때도 있음.
그 기운이 선악을 따지는건지는 잘모르겠는데
보자마자 알지는 못해도
모시는신도 악신이 있고 선신이 있다는게 느껴짐.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기운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난 무당이 될 사람이 아니란거 알고
천신모시는 분이 난 무당이나 스님이 될 사람은 아니랫음.

4.난 무엇인가?
사실 난  초자연적 경험이 몇번 있기 때문에 무속을 어느정도 믿기는하고 날 도와주는 경우도 있는걸 알지만
최근까지도 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음.
신의 기준이라 해야하나 그게 너무 좋을대로인 경우가있고
불공평한 경우가 많다고 느낀적이 많아서.
아무튼 얘기가 길어졋는데
제일 궁금한건 4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