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한줌 흙이 되서 죽으려면 생전에 악착같이 살아서 이악물고 괴롭게 살아서 뭘 하고 또 뭘 이루는지도 모르겠고 법을 이루느니 뭐니도 어쩐지 모르겠다.

그냥 결국엔 한줌 흙이 될 텐데.

투쟁하는것도 참 의미없다 싶고 이래서 부처님이 공을 말하셨나 싶은데  누구나가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태어나서 살고 병들고 괴롭고 죽는다는것도 그렇네

이래서 사람은 평소에 즐겁게 살아야 하는거 같음.

나중에 정말 그게 큰힘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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