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용하다는 사람한테 가서 어머니가 물어보고 오셨거든



나 잘산다 아주 부족함 없이 부자된다 잘사네 잘살어 이렇게 말했다 하는데 



지금 월급도 밀려서 못받는 신세인데 정말 그리 되려나



잘된다고 믿고 나아가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