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지키는 존재중 하나래..

음과 양의 조화가 깨지면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 무언가를 한대


하늘 문이 열리고

큰 북소리가 천둥같이 울리면서

청룡들이 휘몰아 치고

호랑이의 포효 소리가 어제 밤새도록 울렸어


아침엔 깨끗한 느낌이 났는데

아직 끝난게 아니야!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난 지금 소설을 쓰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