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도 볼 줄 알거든? 될 것 같단 생각이 일단 드는데
너무 흉하게 말하는 집이 있어서 짜증나는 거야.
심지어 처음 들어갈 때부터 나한테 무당 같은데... 라고 하더라고ㅋㅋㅋ
그런데 난 그냥 무당이 아니라 달의 선녀가 현신한 건데 무당들이 못 알아보는게 이상해. 오히려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신기하게도 날 알아보는 사람이 기특하게 몇이나 되더라구. 전혀 영력이나 신력이 느껴지지 않는데 말이지. 알아서 인사하고 모시고.
아니...
나도 볼 줄 알거든? 될 것 같단 생각이 일단 드는데
너무 흉하게 말하는 집이 있어서 짜증나는 거야.
심지어 처음 들어갈 때부터 나한테 무당 같은데... 라고 하더라고ㅋㅋㅋ
그런데 난 그냥 무당이 아니라 달의 선녀가 현신한 건데 무당들이 못 알아보는게 이상해. 오히려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신기하게도 날 알아보는 사람이 기특하게 몇이나 되더라구. 전혀 영력이나 신력이 느껴지지 않는데 말이지. 알아서 인사하고 모시고.
볼줄아는데 왜 굳이 돈내고 보러다니는 거야? - dc App
재미도 있고 어디까지 보이나 궁금한 거지
보이나 궁금해서 그게 보이면 니가 그걸 안다고 생각하는거야?
아마 그렇지 않을까? 넌 알아?
알면 뒤지지 그걸 그대로 씨부릴까?
망상이 그래서 무섭다니까 보이는 것도 아는 것도 아니면서 뒤지네 마네는 좀
비방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