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걍 한줄요약 하자면 무당 되고싶음..
다른사람들이 보면 돌았냐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난 너무너무 무당이 되고싶음
그냥 뭐 신령님들이 말하시는거 전달하는것도 너무 좀.. 멋지고 해보고싶고 굿 같은것도 해보고 싶고 점도 쳐주고 싶고 구냥 구럼..
그래서 막 뭐만하면 속으로 뭐야 나 무당되는거 아냐? 이거 신병아냐? ㅇㅈㄹ한다..
촉? 같은것도 걍 가끔가다가 맞추는느낌인데
엄마가 점보러 가서 나에대한거 물어보긴 했는데 신,무당 이런말은 일절 말 안했거든? 보통 무당 될 애는 진짜 애기때, 배에 있을때도 그런말 해주나?
내가 뭔짓거릴 해도 안될새끼는 신령님들이 절때 안오신다 하는데..
아는데도 너무 되고싶어서 절 갈때 계속 무당되게 해달라고 ㅈㄹ 빔
요즘에 자꾸 막 입에서 말 튀어나오는데 이런것도 걍 뭐야 나 입 튼거야?? ㅇㅈㄹ 생각..
오빠새끼 하나 있는데 어제 외식하다가 오빠 보는데
머릿속으로 그 양반이 큰 모습이랑 옆에 여자하나 대리고 결혼하겠다고 오는 생각나고 막 32 이란 숫자도 생각나도 했는데
그 막 말 안하면 안될거같고 말 굳이 안하려해도 막 튀어나옴
(표현하면 입 안에 입술 바로뒤에서 말이 막 쏟아질것같은느낌? 걍 입 벌려지고 말할거같음)
그래서 오빠 32살에 결혼할거같은데? (하자고 집올거같음)
이라 쳐 말하고
근데도 막 그 여자분이 오빠가 가지고 있는 마음보다 더 사랑하는게 느껴짐 생각은 안나더라도
그래서 여자가 오빠 더 좋아한다
말함
아... 나 진짜 무당 될 팔자 아닌거 아는데 너무 하고싶다
돈 별로 못벌어도 하고싶음..
촉도 쓰레기고 막 되도않는말 내뱉는거는 걍 미친거지?
나보다 촉도 완전 좋고 막 뭐 보이고 들리고 하는 사람들중에서도 무당 안되는 사람 많은데..
안되는거 알면서도 자꾸 희망을 못 놓는다..ㅠㅜ
무당집 가보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안봐줄거같음ㅠ
- dc official App
난 뭐가 보이지 - dc App
잘풀려서 신받아도 딱 길거리 악령들 장난감신세 - dc App
귀신도 점은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