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지인을 따라다녀서(지인에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됨)
내가 가지고 있는 깨비방망이를 줬는데
그 그림자들이 나한테 왔었어(깨비방망이 이제 없으니까)
안좋은 기운와서 바로 코피났다..
거울로 내얼굴 보니까..
얼굴이 새까맸어
바로 회복용 팔찌끼고
몸 트렌스 상태만들고
머리 열어서 에너지 하늘로 부터 에너지 수혈(?)했어
깨비가 도와줘서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음
지금은 그림자들 없는 상태고
괜찮음!!!!!
상쾌!!
그림자가 지인을 따라다녀서(지인에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됨)
내가 가지고 있는 깨비방망이를 줬는데
그 그림자들이 나한테 왔었어(깨비방망이 이제 없으니까)
안좋은 기운와서 바로 코피났다..
거울로 내얼굴 보니까..
얼굴이 새까맸어
바로 회복용 팔찌끼고
몸 트렌스 상태만들고
머리 열어서 에너지 하늘로 부터 에너지 수혈(?)했어
깨비가 도와줘서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음
지금은 그림자들 없는 상태고
괜찮음!!!!!
상쾌!!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 괜찮으면 나중에 회복팔찌랑 머리로 에너지 얻는 방법 알려줘. 나도 머리 열어서 에너지를 받는데 난 우선 내 기를 공처럼 뭉쳐서 여의주라고 생각해. 그 다음 머리를 열어서 여의주를 띄우고 원하는 기운을 퍼트리거나 흡수함. 그리고 여의주를 다시 몸안에 보관하는 식.
오..독특한 방식이네
회복팔찌는 수정팔찌를 말하는거야 수정마다 에너지쓰임이 달라 내가 쓰는건 에너지 다운될때 쓰는거 반지도 같이 끼는데 반지는 깨비가 알려준걸로 했어 팔찌나 반지는 본인이 직접 껴보면 느껴져
징이나 꽹과리 소리는 하늘 문을 여는 소리야 그 소리로 나를 트랜스 상태로 만들어 그런다음 부처님 자세? 손가락모양을 동그란형태로 만들면 몸안에 에너지가 도는게 느껴져 그 상태로 머리를 열면 주변의 기운과 내안의 기운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미간에 자극이 오고 머리 꼭대기부터 흰 기둥빛이 일자로 내리 꽂으면서 기운이 들어와 미간에 빛이 보이면 이미지?라고 해야
사진처럼 빛이 보이면 돼 내가 머리를 닫을 때까지는 깨비나 용이 지켜주니까 안심하면 됨 나도 예전에
에너지를 뭉쳐보긴 했는데..딱히 이걸로 뭘한다고 생각해보진 않았음; 글쓴이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의지로 에너지를 운용할 수 있다는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그건 어려운 영역인거 같아 생각을 하면 언제나 잡념이 나도 모르게 섞여서 지금은 머리를 에너지를 받을때나 이런저런것들을 할땐 아무 생각없이 해
무엇을하든 사람마다 하는 방법은 다르고 위험도도 다르다고 생각해 내가 이걸하기까지 실제로 물리적인 문제도 발생했었어 참고만 해줘.. 머리를 열면 제일 먼저 내 몸을 노리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물론 글쓴이 정도면 알고 있겠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