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려가서 우리 부모님도 견진까지 받으심
그런데 우리 엄마는 무속도 믿으셔서 한번 신부님한테 물어봤대
혹시 점집같은데 가는거 괜찮은가 하고
그런데 신부님이 하느님은 가장 높고 큰 신이신데 무당들이 모시는 신도 신이라고 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셨음
그래서 우리엄마가 그 유명하다고 하시는 분한테 가서 점을봤는데 옛날에 고등학교때 가지고있던 마음이나 지금 가지고있는 생각을 너무 정확하게 맞췄음
나는 그래도 카톨릭 신자인데 무당집가기는 조금 그래서 안가고있었는데 신부님도 괜찮다고 하셨으니 한번 가보고싶은데
유튜브같은데보면 사이비가 좀 많은것 같아서 혹시 추천좀 해줄수있을까?
먼 신부가... 신웅령 신부님 일화봐봐... 제대로된 신부님이랑 무당이랑 마주치면 무당 도망치고 구토한다... 모시는 신이 다르기 때문임. 점집가지마라... 미래가 궁금한건 이해가 가는데.. 하느님에게 온전히 맡겨라... 역학으로 진행되는 사주팔자 정도는 볼수 있음... 나머지는 귀신의 힘으로 진행되는 거야. 하나님이랑 귀신이랑은 하늘과 땅 차이다. - dc App
그리고 점집 한번 가면 귀신 붙어서 신내림 받게 할수도 있다. 가지마 - dc App
엄마따라가셈 - dc App
ㅂㄹ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