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한치의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고 말할거고 사리자는 그게 왜 허상이냐? 그건 내 수행의 결과이니 결코 허상이 아니다 라고 하겠지. 오온이 공한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임 미래를 보는 눈의 차이고 지혜의 차이임 그렇다고 사리자가 나쁜건 아니지 아기한테 미적분을 가르쳐주고 이해하라고 말한거니까 이해하지 못한 아기한테 잘못했다고 말한거 자체가 ㅇㅅㅇ한거 아닌가. - dc official App
원래 공한것을 깨닳으려면 다 가지고 있어야 하는법임. 있어야 버리지 없는것을 버린다고 그게 진짜 버리는건가? - dc App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전부 가지고 태어나지요 그것이 시작점이요 처음부터 없는건 없수다. 잃고 또 잃고 버리며 사는것이지
무속적인게 아니라 물질적인걸 말하는거요 - dc App
그 없는것의 기준이 500원입니까 1000원입니까?
야 이 버러지야 공한걸 떠나고 공하다고 너한테 내노라고 한게 쓰레기인거지. 물질세계 살아가는 이상 돈은 꼭 필요한데 다 뺐으려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