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날 아는 형님께 들은 이야기

그 형님은 무속 관련 일을 하는 형님이었음
저주 같은 인식이 안좋은?  그런 일을 했는데
그 형님. 하고 술을 먹다 말 해준 이야기임
뭐냐면 그쪽 일에 불문율과 그 불문율을 어긴 주술을 본 이야기임 일딴 그쪽 세계에 불문율을 먼저 말하면
1.최소한의 인간성은 지키자는 이유에서 나온
5세 미만의 아이는 주술의 재료로 사용하지 말자.
2. 돈을 얼마나 주든 인간을 재료로 한 주술은 하지말자
3. 고독을 만들지 말자

불문율은 이정도임.
이유를 설명하자면 옛날에 주술 쪽 일을 하는 사람들은
천대 받거나 환대 받거나 둘중 하나임 이 불문율은 아마 천대 받던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들었어 우리도 사람이라고
사람을 재료는 보지 않는다고 이런이유?로 만들어졌다고 들었는데 맞는 지는 모름

그리고 이 불문율을 어긴 주술을 이야기하자면..
5세 미만에 깨끗한 혼을 가진 아이를 3~4명을 으깨서
항아리에 모아서 금줄을 치고 십몇년을 숙성시키는. 주술인데..
이걸 최초로 만든 사람은 전란 시대에 있었다는데
솔찍히 잘 모르겠음

뭐..정확히는 모르지만 위의 주술의. 효과는
신력 강화 정도
(진짜 왜 이런 주술을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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