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에게 용은 없지만
잊을 수 없는 한가지는..
두려워 하지 말라
어두운 면도 그분(신)의 일부분이고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악이라는 것은 없다
..
존재하는 모든 것과 존재하지 않는 모든 것은 그분이고
우리(용)은 그분들의 법을 지키는 존재이다
...
너가 원하는 삶을 억지로 이끌어 가면 고통스러워지니
모든 걱정과 고통은 내려놓고 인생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살아라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
생각해보면..
삶의 파도를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인간의 삶이 아닌가 싶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은 선물임을..
..아..
그리고.. 하나 더
용이 임무를 끝내고 사라지고 난 뒤
깨비의 힘도 느껴지지 않고 있어
하지만
두렵지 않네
왜냐하면.. 지금 세상에는 빛이 가득하니까
흐음,,저는 25년을 새로운 시작 또는 심판이라고 느끼는데 맞는것일까요
사람에 따라서는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요?
모든 존재들이 그분의 뜻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어쩌면 태어날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니까 잠깐 잊고 지내는 것이 아닐까요
욕심과 탐욕이 그 빛을 가리는것 같습니다
이무기는 진짜 있나? 용은 현실에서도 존재하나??? 궁금?? - dc App
있는 것도 맞고 없는 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