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상에는 빛이 스며들었고

짧으면 1년 길면 2년안에는 음과 양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종교에서 말하는 엄청난 위기는 오지않을거야

사람마다 느끼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인데..

일반적인 현실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은

종말론을 여전히 거짓같은 말로 느껴질거야

예전에도 그랬던것처럼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릴거고..



용이나 이무기가 현실로 존재하는지?에 대한 대답은

있기도하고 없기도 하다고 말해주고 싶어


신은 있지만 없기도 하니까


사람들은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믿지를 않아

우리가 아는 메시아..신은 우리가 보이지않는 곳에서 영향력을 발휘하지.. 

그렇기때문에 믿는 사람에게는 작은 빛이라도 보이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아무것도 보지 않겠지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고 해서

신이 그들에게 은혜를 주지 않는다거나 하진 않아

신의 은혜는 존재하는 누구에게나 항상 영원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