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나에게 벌어졌었어
6년전부터 ..그러니까 ..코로나때부터 시작된 신기한 일들..
깨비가 코백신을 맞지말라고 나에게 알려줬던 그때부터..
여러가지 어둠들이 쏟아지며 정신없던 그시기에 와줬던 존재들..
이제 세상의 어둠은 거의 모든 것이 끝났고 앞으로 1~2년정도면 음양은 정리되고 마음놓고 살 수 있을거야
어렸을때부터 있었던 내 영적능력은
백호를 마지막으로 만난 후로 반이상이 사라졌고
이제 아무것도 안느껴져
용도 깨비도 이제 없어
다만 내뒤에 하얀 세모 모자 쓴 존재가 있는데
그분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날 지켜줄거래
이제 다 끝났다
난 이제 현생 살러 가볼게
다들 신의 축복이 함께하길!!
가끔 놀러 올게~~
어짠지 와보고싶더라니 글 올릴테니 잠시만 기다려줄래. 나도 30분 정도 여유시간에 다 적어야해서 글이 좀 불친절할지도 몰라. 그런데 같은걸 본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데 이정도는 얘기해줘야 내 마음이 편할것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