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야할 인간들은 그대로 받는다고 안될 것들은 닦아봐야 똑같다고
공부 많이 하신대로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는데
그런 천신들을 가진 근기는 얼마나 삶에 미련이 없을지
한편으론 대단
가장 큰 욕망이 부재되어서 다른 욕망대로 살아가는데
사실은 항상 위태로워 보일때도 있음 내일 죽어도 그러려니 하고 죽을것같아서
우리 관세음보살님은 현실을 바꾸시는데
안될거같은 애들도 항상 열심히 해보라고 잘할수있다고 하시는데
이게 진실을 안보는게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세상에 지혜와 자비의 광명을 마구 비추시는거였음
결과는 상관없는거야
그건 본질이 아니니까
중요한건 자비와 지혜의 광명이 가득한게 본질임
이 세상이 바뀌고 안바뀌고는 본질이 아닌 물질계의 현상이고
본질적 영계에서는 자비와 지혜의 광명이 마구마구 뻗어나가고 있으니
그건 그거 자체로 의미가 있는거였음
그 자비광명은 우주에서 지워지지 않거든
그냥 그렇게 빛이 나는거야 태양이나 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