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박해 때 자신보다 타인이나 큰 뜻, 대의를 위해 죽은 사람들 그들의 종교가 실제로 절대 진리가 아니고 그들의 신이 실제 하느님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육적인 생명을 넘어서 대의에 스스로를 바친 사람들의 죽음은 뭔가 보통의 죽음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존재들은 무속에서는 어떤 관점으로 보나요 죽은 후 어디로 가나요
당근 천국 - dc App
ㅇㅈㅇ처럼 됨 - dc App
그런건 천주교 갤가서 질문하세용
무속의 관점에서 어떻게 보는지가 궁금하니 여기 질문한 거죠
환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