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원리인 거죠? 꼭 불교나 기독교 같은 메이저 기성종교 아니어도 기도 많이 하고 수행 제대로 한 무당/종교인일수록 악한 영 물리치는 게 가능하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어떤 신을 모시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퇴마를 행하는 사람의 영적 수준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는 건가요
사람 자체는 아무 것도 못해요 영적 능력을 통해 어디선가 빌어오던지 도움을 청하던지 등등 그런 원리입니다.
그러면 종교인(무당 포함)과 수도자들은 기도랑 수행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인간의 기준이 아닌 신의 기준에 맞추다 보니 소통, 교감 등 이런 비슷한 연유로 기도를 많이 하고 운동을 해서 몸을 단련하듯 수행을 통해 정신계를 단련한다고 보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