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점집가서 뵙는분은 아니고 인터넷 전화로 하시는분인데
사짜가 아니라 진짜 모든걸 맞추신분이거든?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였어
근데 음.. 전에 점봤을때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2월 되기 전까지 연락하지말래서(하면 본인(선생님)이랑 척을 질거래) 기다렸다가
1월 말에 안부전화 드릴겸 상황 물어보려 전화드렸더니
내가 전화를 해보라는거야
그래서 했다가 여친한테 된통 혼나고,, 그거에 멘탈터져서 채팅방에 좀 힘들다고 글썼는데
예의없다고 혼나고 가끔 전화드릴때마다 문전박대 당하고있는중이야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시간지나면 괜찮아지실까?
너무 고마우신분인데 ㅠㅠ
어디임 - dc App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