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이 먹고 내 인생이 어느 정도 이렇게 흘러가겠다~ 감이 잡힘여태까지 살아온 데이터가 쌓여서 일도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하고 당집가면 무당들 하는 말이 거기서 거기라 점점 안 보러 다니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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