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찿아라


무너지는걸 보고싶진 않았다.

놓아두고 싶었다.

마지막의 여지는

지키자는 나름의 통찰이었지만

어떻게 될련지.

어떻게 되던 상관없다

그 또한 운명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