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첨이라 긴장하고갔는데

봐주시는분이 애동이시래

그래서 보는데 뭔가 크게 맞는거 없는 것 같고

그분이 뭔가를 맞추기보단 내가 내 썰 풀었음

근데 결론은 삼재에 조상들이 화가나서 나를 표적으로 괴롭히니까

촛불치성을 하래 굿은 너무 부담될것같으니 촛불이라도 밝히라고

돈도 없어죽겠는데 무슨 치성이여

해주시는 말씀도 그냥 별거 없었음 어떻게해라 이런거 한두개? 근데 그것도 주변인들이 해줄법한 조언들...

취업때매 궁금해서 간건데 그거에 대해선 별 말씀이 없더라 그냥 조상들이 화나서 될듯말듯한다 이 얘기뿐

돈 날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