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한지 이제 2달 정도 되갑니다. 저희 회사에 지하 2층에 사무실이랑 창고, 식당(지금은 영업 ×)이 있는데 여기를 올 때마다 소름이 돋고 어지럽습니다. 겨울이라 추운거 아니야? 할 수도 있는데, 제가 있는 1층보다 따뜻한 곳인데도 불구하고 갈 때마다 소름 돋고 어지러워요.
다른 직원분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고 검색해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야간근무할 때마다 여기를 한 번씩은 오게 되는데, 이 느낌 때문에 너무 꺼려져서 힘들어요.
지금도 근무 중에 한 번 갔다오면서 이 글을 씁니다. 제가 이상한 것일 수도 있지만 남겨봐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사람을 볼 때 쎄하단 촉 같은게 있잖아요. 그걸 공간에서도 느끼는것 뿐이니 사람 볼 때처럼 조심하면 돼요.
병원을가라 혈관문제면 온기있는곳도 핑핑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