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 있던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기 전에 나한테 자주 빌라고 하셨고
(옛날에 우리 지역에서 점 봐주시는 걸로 엄청 유명하셨다고 했음)

사주 봐준 분들도 신점 봐준 무당님도 나한테 자주 빌면서 살라고 하셨는데

사주때문에 그런걸까?
외할머니 신기 물려받았을까봐 기 누르려고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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